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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료, 숙박, 식비 등 공식적인 비용은 시장조사단 비용에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한스마일 시장조사단은 가이드 한 명에 여러명의 조사단이 비효율적으로 시장을 둘러보는 단체조사단이 아닌 개인 관심제품 중심으로 시장을 효율적으로 조사하는 개인조사단 입니다. 때문에 중국어가 어려우시거나 시장을 잘 모르셔서 가이드를 쓰게 되실 경우 가이드 비용은 별도 입니다. 가이드는 사장님 담당자가 되어 무역대행 업무를 진행해 드리게 될 저희 직원이 직접 가이드를 진행해 드리고 가이드 비는 1일 200위안 입니다. 이 비용은 현지에서 실비 정산하시면 되십니다. 이 외에는 이우 현지에서 음주 등 개인적인 비용만 준비해오시면 됩니다. 시장조사단은 한스마일의 수익사업은 아닙니다. 다만 시장조사단은 아이템 발굴을 위한 준비과정이라고 여기고 있으며, 한스마일 시장조사단으로 시장방문을 하게 되실 경우 향후 저희 예비 바이어가 되실 거라는 생각으로 진행하는 서비스 사업입니다. 때문에 한스마일 시장조사단은 순수 경비만 계산해 노마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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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은 국가대 국가간의 거래이기 때문에 정해진 양식을 갖춰야만 수입이 가능합니다. 개인의 경우에는 수입대행을 해 드리지 못하니, 먼저 사업자를 내신 후에 수입대행을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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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염려는 전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스마일은 무역대행업의 가장 중요한 원칙이 ‘아이템보호’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회원님의 아이템은 철저하게 보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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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는 크게 무관세, 5%, 8%, 13%로 네가지로 나뉩니다. 이우의 경우 8%가 가장 많으며 의류, 신발의 경우 13%입니다. 무관세는 계산기, 종이류 제품 등이 대표적입니다. 관세는 관세청 홈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가세는 CIF(매입대금+해운비+보험료 등)의 10%가 기본이며, 관세에 따르는 관부가세 10%가 별도로 청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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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의 경우 운송료는 부피를 기준으로 하는 CBM으로 책정됩니다. CBM은 가로×세로×높이를 구한 값입니다. 운송료 외에도 통관시에는 관세와 관세사비 등 제반비용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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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환율은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환율을 따라서 바꿀 수가 없습니다. 또한 매입과 매매시 동일한 환율을 적용해야 하기 때문에 본사는 고정환율을 채택하고 있으면 환율변동이 심할 경우 단계별로 환율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환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고객센터를 통해 유선으로 상담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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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달러, 위엔화(인민폐) 3가지 통화로 지불이 가능합니다. 회원님께서 편하신 통화로 지불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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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수도권의 경우 별도의 용달차나 트럭을 독차로 이용해 물건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지역에 따라 다르나 대체로 5만원~8만원 사이입니다.
두번째, 소량인 경우 화물을 이용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무게와 부피에 따라 차등요금이 적용되며 대체로 박스당 4~6천원 안팎입니다.
마지막으로 가벼운 상자인 경우 일반 택배로 배송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인천에 도착후 저희가 연락을 드리면 어떤 방식으로 수령할 지 선택해서 알려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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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마다 생산 기일이 다르기 때문에 시장조사 후 정확한 날짜를 알 수 있습니다. 재고를 보유하고 있을 경우 입고가 빠르며, 재고가 없을 경우 생산을 해야 합니다. 중국 창고에 입고된 후에는 3~7일 정도 후 인천항에 도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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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품은 발주한 제품이 맞는지, 수량이 맞게 왔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불량 여부는 전 제품을 일일이 확인하기에 인력이나 시간적으로 어려운 만큼 임의로 샘플을 선별해 조사합니다. 만약 고가품의 경우 전량검품을 희망할 경우 외부에서 인력을 모집해 검품을 할 수 있으면 이 비용은 별도로 청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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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불량은 무역대행업체인 저희로서는 딱히 해결해 드릴 수가 없습니다. 만약 불량이 염려되어 사전에 중국업체측과 별도의 계약을 체결했다면 그 계약대로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달리 해결방법이 없습니다. 중국 무역을 오래한 업체의 경우 기본적으로 10% 정도는 불량을 예상하고 단가 책정을 하곤 합니다. 일단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행업체로서 노력은 하겠지만 중국제품의 경우 예측하지 못한 불량이 종종 생기는 만큼 어느정도의 리스크는 감수하고 수입을 진행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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